[마비노기] 그래. 나도 경갑을 입어보자. 2탄. 겡;ㅁ

암흑 15를 바르고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ㅋㅋ

밖에 있는 내내 빨리 집에가서 마비하고싶은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그래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작업에 들어갔습니다ㅎㅎ



좋아. 목표는 비범한이다!!

제가 워낙 쪼렙이다 보니.. 고대나 원리는 적용이 안되서...

누적 쌓을때까지 입을 생각으로 비범한을 택했습니다.

밑작업쯤이야 훗

가볍게 접두 A랭 성공~

했지만 비범한 인챈을 못구해서.. 역챈하는데 첫번째 꾸직..

다행히 두번째 나온 비범한인.

바로 고고싱!!

9랭 쯤이야 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실패를 모르는 남자.

경갑완ㅋ성ㅋ


단 한번의 실수도 없이 경갑을 완성했습니다 ㅋㅋㅋ

이걸로 대략 누적 1000까지는 버틸수 있을것 같네요.

경갑 인챈하는데 제 마비인생의 모든 인챈운을 쏟아부은게 아니길 바라면서..

다른 장비들 조금씩 맞춰가야 겠습니다^ㅡ^

[마비노기] 그래. 나도 경갑을 입어보자. 1탄. 겡;ㅁ

거지인생에 너무나도 갑작스레 돈이 생겨버려서.. 뭘해야될지 고민고민하다가

저번에 사둔 경갑에 인챈질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 jpg

제가 워낙 인챈질에 무지해서.. 친구에게 도움을 좀 받았습니다.

암흑은 무려 7랭[ㅎㄷㄷ] 인챈이더군요..

그래서 8랭 까지 스트레이트로 발랐습니다. 친구놈 인챈도 낮은데 실패할까봐 식겁..ㅋㅋ

첫날은 이렇게 흥분을 가라앉히고 잠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아침.

오늘은 마비할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 어드템이나 받아놓고 가려고 접속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암흑인을 파는겁니다..

이거슨.. 운명..

변신하니 지력이 200ㅋ . jpg

지력 200이면 인챈성공률은 똑같다기에.. 변신하고 질러보았습니다.
[지금생각해보니반쯤정신이나간상태였나보네요..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니 이건!!!! . 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한방에 성공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옵 ㅄ이어도 사랑해줄께;ㅂ;

옵은? 옵은 어때? 옵은??????????????????

혼이 나가버려 . jpg

15..
15...?
15..........?
15???????????????!!!!!!!!!!!!!!!!!!!!!!!!!!!!
15!!!!!!!!!!!!!!!!!!!!!!!!!!!!!!!!!!!!!!!!!!!!!!!!!!!!!!!

와 나 풀옵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방에 붙은것도 신기해 죽겠는데 풀옵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렘섭에 하나뿐인 경갑이 탄생해버리는걸까요?

2탄으로 이어집니다 ㅋㅋ

[마비노기] 아이리스 헤드드레스? 겡;ㅁ

Olleh!!!!!!!!!! . jpg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동안 득템운이 없었던 것도 해킹당했던것도 인챈으로 날려먹었던 것도 다 오늘을 위해서 그랬던거였습니다.

그래도 그동안 넥슨에 퍼나른 돈에 비하면-_- 난 아직 득템에 목마르다..

아무튼.

4천에 팔고싶었지만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면서 사는사람과 파는사람들의 갈등.. 이라고해야되나.

아무튼 골게가 뜨겁게 달아올랐었는데

이런 이벤트 템은 재빠르게 처리하는게 상책!!

해서 2800만에 팔았습니다.

이거슨 인생 역전.. 나도 이제 부자... 잇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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